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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엔젤, 디저트카페 예비창업자 위한 체크리스트 공개

작성자
총괄관리
등록일
2016-11-10
조회수
591
출처
me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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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저트시장 규모가 지난 2014년 기준 8조9760억원으로 전년대비 13.9%가량 성장했는데 이는 전체 외식시장의 10.7%를 차지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내 디저트외식시장 현황 및 디저트 외식 소비 행태 등을 담은 '2016년 국내외 디저트 외식시장'을 통해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처럼 국내 디저트 시장이 빠른 성장을 보이면서 케이크, 차 등을 취급하는 디저트 전문 카페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디저트카페의 경우 디저트 완제품 판매를 통해 제품당 순이익이 높고, 본사의 완제품 생산, 판매로 운영이 쉽다는 점 때문에 초보 창업자나 업종변경 창업자에게 유리하지만 본사의 경쟁력이 가맹점의 성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다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인 빌리엔젤은 최근 프랜차이즈 카페 부문 '2016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선정'을 기념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브랜드의 경쟁력을 살펴보아야 한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 인지 아닌지 우선적으로 판단 해야 하며, 유행을 타는 브랜드는 피하고, 안정적인 제조, 물류시스템과 대기업 투자 유치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인지 판단해야 한다.

 

두 번째로는 정보공개서의 공개를 잘 하는지 봐야 한다.법률로 지정되 있는 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의 사업현황, 임원의 경력, 가맹점사업자의 부담, 영업활동의 조건, 가맹점사업자에 대한 교육·훈련, 가맹계약의 해제·해지 및 갱신 등과 같은 가맹사업에 관한 사항을 수록한 문서로 이를통해 브랜드의 전반적인 브랜드의 투명성 등을 파악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본사가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직영점을 운영하지도 않고, 문어발식 가맹점을 운영한다면 가맹 이후에도 우후죽순 변화하는 기획으로 인해 운영이 힘들 수 있으므로 직영점이 없다면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지 않는게 좋다. 

 

마지막으로 평당 매출이 높은지 꼭 확인해봐야 한다. 단순 창업비용 혹은 전체 매출에 혹해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당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빌리엔젤은 직영점을 포함 6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포에 600평 규모의 생산 설비시설 및 미생물 연구동, 물류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어 제과제빵업계에서 드물게 2년 연속 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규격 인 ISO 9001 승인 인증과 최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인증을 받았다.?디저트 분야에서 처음으로 2016년 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됐고, '죽기전에 먹어봐야 할 디저트 100', '꼭 가봐야 할 디저트스토어'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치선 기자

출처 : metr
기사바로가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61115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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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6-12-12